빅뱅 탑, 자필 사과문 …한서희는? "반복성 확인시 조치 수준 격상"
빅뱅 탑 자필 사과문
2017-06-04 최영주 기자
최근 대마초를 흡연한 물의를 빚고 있는 빅뱅 멤버 탑의 자필 사과문이 공개됐다.
4일 한 매체가 "대마초로 물의를 빚는 중인 빅뱅 탑의 자필 사과문이 소속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올라왔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빅뱅 탑의 자필 사과문에는 대마초를 흡연한 것에 대해 "직접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부끄럽다"라며 "멤버들을 비롯해 나를 소중히 해주던 분들에게 상처를 줬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이번 사건에 연루된 한00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내가 잘 안 될리가 없다"라며 당당한 모습으로 주목받았고 이후에도 개인 SNS를 통해 연예인들의 팬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