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AI 의심사례발생…대기업, 또 사재기 논란 만들까? "한 판씩 사오라는"
제주서 AI 의심 사례 발생 대기업 사재기 논란
2017-06-03 최영주 기자
제주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3일 한 매체가 "제주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특정 신고에 의해 진행된 검사에서 해당 바이러스가 검출돼 제주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음이 알려졌고, 정확한 결과는 이틀 뒤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제주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AI가 퍼지는 게 아닌지, 이로 인해 가계에 부담이 가는 게 아닐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한 대기업 제빵업체에서는 AI가 전국적으로 퍼지자 직원들에게 달걀을 사올 것을 지시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해당 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스스로 한 행동에서 비롯됐다"라면서도 "달걀 자체가 신선함이 중요해서 저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만뒀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직원들에게 '계란을 사오라'는 식의 독려 발언이 담긴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문서까지 공개되면서 논란은 가중돼 싸늘한 여론의 시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과 함께 제주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다시 가격이 대폭 오르려나", "걱정된다" 등의 반응과 함께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