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식중독 예방 급식위생교육 실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일환

2017-06-02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4월 14일과 6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급식담당자 95명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급식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식중독의 이해, 평가인증 2차 지표에 따른 급식위생관리방법을 내용으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민주 영양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향후 지속적인 급식위생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급식담당자가 식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식중독 예방법을 적극 실천하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보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