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고등학교, 2017학년도 진로체험의 날

직업인의 꿈을 키워요

2017-06-02     현대곤 기자

호원고등학교(교장 황인권)가 6월2일 2017학년도 진로체험의 날 행사로 직업인과의 만남 및 대학생 멘토링 수업을 가졌다.

호원고 진로진학상담부가 준비한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직업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 분야의 실제적인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사회복지사, 기자, 간호사, 군인을 비롯해 싱어송 라이터. 플로리스트까지 11명의 직업인이 특강을 하였고, 대학생 멘토링 멘토에는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호원고 출신 대학생 11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업에는 1학년 이근아 학생과 2학년 박지인 학생을 비롯해 1.2학년 600명의 호원고 학생들이 수업을 받았다.

호원고 진로진학상담부장 이경화 교사는 “강의를 통한 간접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 자신의 적성과 강점에 적합한 직업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2000년 개교한 호원고등학교는 도덕인, 자주인, 창조인, 이상인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내 명문고등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