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수란, 솔직 애교 "'미녀 작곡가'로 소개되면서 외출을 못하고 있다"

2017-06-02     조세연 기자

가수 수란의 인기가 뜨겁다.

수란은 2일 미니앨범 'Walkin''을 공개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앨범에는 타이틀곡 '1+1=0'을 비롯해 '오늘 취하면'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수란은 가수 김예림의 곡 'Awoo'를 작곡한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수란은 지난 4월 발표한 '오늘 취하면'이 온라인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더욱 인기를 모았다.

당시 수란의 얼굴이 세간에 공개되며 '미녀 작곡가'란 별칭이 따르기도 했다.

이를 두고 수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녀 작곡가'로 소개되면서 외출을 못하고 있다"며 "진짜 예뻤으면 좋아했을 텐데…"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