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받침' 이용대, 딸 예빈 향한 바보 등극…母 "딸, 배드민턴 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이용대 딸 예빈 언급
2017-06-02 이하나 기자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냄비받침'에서 딸 예빈을 공개한다.
이용대는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냄비받침' 게스트로 출연해 딸 예빈을 언급하며 태명인 '한방'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대는 한 방에 생겨 한방이라고 밝히며 "20살 때까지 남자친구 못 만난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이용대의 어머니가 손녀 예빈이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용대 모친은 "첫 아이가 딸"이라고 말하며 "(이)용대도 딸을 배드민턴 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그러더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대와 아내 변수미는 지난 2011년 강원도 속초에서열린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 이듬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