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일라이, 처가 식구들 앞에서 아내와 로맨틱 입맞춤 "얼레리 꼴레리"
2017-06-01 김세정 기자
'살림남2' 일라이가 아내의 처가 식구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31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가 식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나선 일라이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의 아내는 모래사장에 'D.J ♥ J.J.B'라는 문구를 적으며 "비밀 연애 시절 둘 만의 암호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일라이는 아내의 입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목격한 둘째 언니 내외는 "얼레리 꼴레리 하고 있네. 이런 거 70년대 아니냐"라며 모래사장의 문구를 발로 지워버려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에도 일라이 부부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