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지하철 목격담 쇄도, 김사무엘·안형섭·황민현까지…
'프로듀스 101 시즌2' 지하철 목격담 쇄도
2017-05-30 김세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들의 지하철 목격담이 쇄도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연습생들의 지하철 목격담이 퍼지고 있다.
연습생들은 대부분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직접 설치한 지하철 광고판을 보기 위해 해당 역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이 올린 인증샷에는 김사무엘, 안형섭, 황민현 등 현재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수수한 옷차림이긴 하나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특히 안형섭은 다소 피곤한 듯 지하철 의자에 앉아 잠을 청하고 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