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호응 4기’ 발대식 개최
홍보대사는 총 80여 명이 지원, 지원자 전원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16명(남 5명, 여 11명) 선발
2017-05-30 양승용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가 지난 29일 아산캠퍼스에서 재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대사‘호응 4기’발대식을 갖고 임명장과 목걸이팬던트를 수여했다.
이번 ‘호응 4기’ 학생 홍보대사는 총 80여 명이 지원했고, 지원자 전원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16명(남 5명, 여 11명)이 선발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박상준 입학사정관의 사회로 홍보대사 선서, 신대철 총장의 축사 및 채기웅 입학처장의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신대철 총장은 축사에서 “역사와 정의로운 가치, 뛰어난 교육·연구 역량을 가진 중부권 명문사학인 우리 호서대학교의 홍보대사임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홍보대사들은 △대학홍보 브로슈어 및 모집요강 학생 모델 △고교 특강 및 입학설명회 도우미 △대학 탐방 프로그램 진행시 캠퍼스 안내 △입시박람회 등 행사 도우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에게는 캔두마일리지, 단복 및 활동비 지급, 동아리방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보대사 4기 송승윤(항공서비스학과)은 “호서대학교 재학생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홍보단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호서대 학생 홍보대사는 2014년 발족 되었으며, 호서대여 응답하라! <호응> 1기 18명과 2기 20명, 3기 18명이 활동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