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평동 , 홀몸 노인 집청소
2017-05-29 이종민 기자
평택시 신평동에서는 2017. 5. 29.(월) 홀로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할머니 댁을 찾아 집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할머니의 수집벽으로 집안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 청소와 정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주민센터 직원 등 10명이 집안 곳곳에 있던 4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활동을 실시했다.
신평동장(박상현)은 더운 날씨에도 청소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봉사로 모두가 살맛나는 행복한 신평동을 만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