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정찬우, "상속자들-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호 아역 맡았었다"
아이콘 정찬우 아역배우 출신 고백
2017-05-29 이하나 기자
방송인 정찬우가 아이콘 정찬우 이름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정찬우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콘 멤버들을 소개하던 중 "이 그룹에도 정찬우가 있다. 내가 너 때문에 검색창에서 밀려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정찬우가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지못미'와 '이리오너라'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상속자들'과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호 아역, '카인과 아벨' 신현준 아역으로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 비아이는 "정찬우가 연기자 출신이다 보니 팀 내에서 가장 연기력이 뛰어나다"며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연기를 제일 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