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화여고 시티즌 팀 시각으로 본 월미공원의 현주소
만인이 찾는 월미도관광특구의 또다른 얼굴 이대로는 안된다
월미도는 유커들의 투어지정 코스였다.
그로인해 인천시는 월미도를 관광특구로 지정했으나 사드배치 반대에 따른 경제 보복으로 중국관광객이 뚝 그친 지금이지만 동남아 관광객들과 인천시민은 꾸준히 월미도를 찾아 관광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불친절, 불법호객행위 등에 대한 불만이 꾸준히 제기 되는 관광지의 상혼은 물론 하루 수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에 화장실이 한 밖에 없는 불편과 관리기관의 시설관리 소홀, 성숙되지 않은 시민의식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한 불결로 관광객들의 빈축을 사고 있는 현장을 인화여고 프로젝트 시티즌팀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학생의 시선으로 월미도의 현주소를 살펴봤다.
그동안 월미도는 부실 공사로 애물단지가 된 은하레일 처리 제자리와는 무관토록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고 있다.
그러나 인화여고 시티즌 팀의 시선으로 본 월미도 관광특구는 또다른 얼굴을 그대로 보이고 있어 절로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성숙되지 않은 시민의식과 환경 소홀, 이에 철저한 관리가 있어야 한다고 팀은 지적했다.
월미도는 한국전쟁 이후 약 50년간 미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출입이 통제됐었다. 2001년 일반에게 개방 되었다. 이에 따라 발빠르게 월미공원과 월미산 일대를 둘레길로 조성했다.
조성된 월미산 둘레길은 2009년 ‘수도권 걷기 좋은 산책코스 베스트 20’에 선정됐고 월미관광 타워 및 유원지로서의 위락시설 확충과 문화의 거리 조성으로 각종이벤트로 관광객의 시선을 잡고 있으나 청소년에게 비쳐진 현실은 관광특구로서 성숙된 관광문화의 의식개선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