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SK와이번스 박희수 선수,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위촉
위기에 놓인 아이들 위해 최선 다할 터
2017-05-27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5월 26일(금) 18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LG-SK경기에 앞서 문학경기장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SK와이번스 박희수 선수를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희수 선수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서 지난 4월, KBO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홍보영상에 출연을 시작으로 KBO 정규시즌에서 기록되는 1세이브마다 2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드림세이브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손정희 사무처장이 직접 위촉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진행되었고 박희수 선수는 “앞으로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두산 최주환, NC 최금강, 넥센 김민성, LG 박용택, KIA 서동욱, 한화 안영명, 롯데 김문호, 삼성 이원석, KT 주권 등 구단별 1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