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시구, 경험자 한혜진의 폼은? "야구장도 가고 연애도 하고"

전현무 시구

2017-05-27     김하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시구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돼 연습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의 시구에 앞서 유경험자, 모델 한혜진의 시범도 이어졌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야구장도 가고 연애도 하고”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서 그녀가 시구로 나선 팀 선수인 차우찬과 열애를 인정하며 세간을 떠들썩했기 때문.

하지만 당시 한혜진 측은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로 최근 호감을 가지고 관계가 발전했다”라며 “차우찬이 추천했다거나 차우찬과의 인연 때문에 시구를 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현무 시구는 여전히 세간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