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인천먼우금초교 희망나눔 천사학교 가입

교육에서 인성이 첫째이고 인성을 키우는 건 남은 배려와 봉사정신에서

2017-05-26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와 인천먼우금초등학교(교장 고덕남)는 지난 5월 23일(화) 오전 8시30분에 먼우금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학생 및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43번째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먼우금초등학교 학생들의 봉사정신 함양 및 활동지원, 기부문화 활성화 등 양 기관은 긴밀히 협의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재학생 46명이 매월 정기후원에 신청함으로써 인적,물적나눔도 함께 하게 됐다.

고덕남 교장은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인성이 첫 번째고 인성을 키우는 건 남은 배려하고 걱정하는 봉사정신에서 비롯된다”며 “우리 학생들이 바르고 건강한 학생들로 자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