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동부전선 최전방 안보현장 방문
2017-05-25 김종선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5월 24일 오후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계속된 도발 위험에 관내 최전방 지역에 대한 지형을 숙지하고 상황 발생시 유기적인 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최전방 지역을 방문하였다.
이날 고성경찰서 직원들과 보안협력위원회 등 25명이 동행하였으며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軍 장병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승호 경찰서장은“이번 행사에 참석한 모두가 안보의식을 한층 더 고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