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청소년의 달 유공자 포상 및 학교폭력예방 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개최
5월 중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헌신하며 올바른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표창하고자 마련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원정)가 지난 24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및 천안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유공자 포상과 학교폭력예방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5월 중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헌신하며 올바른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표창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동남경찰서에서는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자 실시한 학교폭력예방공모전 입상청소년(19명) 등 총 36명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표창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 전 동남경찰서는 이들의 눈에 비친 학교폭력의 모습과 공모전을 통해 그려본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참석자와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폭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관심으로 예방되고 치유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동남경찰서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본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예방영상 시청, 청소년의 달 시상, 공모전 입상자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원정 서장은 청소년의 달 포상 대상자 및 초등부문 공모전 입상자 13명을 포상하고 격려했으며 내빈으로 참석한 천안교육지원청 이심훈 교육국장은 기념축사와 함께 학교폭력예방유공 교사 3명과 중등부문 공모전 입상자 6명에게 교육장상을 수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원정 경찰서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이 청소년다운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며 학교폭력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번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시상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우리 동남경찰도 올바른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