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녹십자랩셀 인천 17번째 씀씀이 바른기업 선정

우리 주변 이웃에게 배려하고 나누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

2017-05-25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5월 24일(수) 녹십자 랩셀(대표이사 박대우) 서울사무소(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인천 17번째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선정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이란 인천 관내 갑작스런 위기(실직, 질병 등)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가정에게 기업 정기후원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회공헌을 약속한 기업에 대해서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지사회장은 “우리 주변 이웃에게 배려하고 나누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다”며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선정된 녹십자 랩셀에 어려운 일을 적십자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