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 "나도 죽을 뻔 했다! 사회자는 죄가 없다" 현장증언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는 책임없다!"
서울시청 앞 기자회견 영상
2017-05-24 윤정상 기자
2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부당하다’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는 “3.10 항쟁 때 박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해 분노한 군중들 때문에 나도 죽을 뻔 했다”며 “경찰은 자신들의 과잉대응 책임에 대해서는 모르쇠하면서 모든 책임을 손상대 사회자에게 지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