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근 대표, “희생자에 대한 책임은 경찰에게 있지 손상대 사회자에겐 없다” 법원 앞 기자회견 동영상 2017-05-24 윤정상 기자 오늘(2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원 앞에서 미래연합 강사근 대표가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는 책임이 없다”며 “오히려 경찰이 책임이 있다”고 강변했다.또한 강 대표는 “법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공명정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