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청년창업을 실현하는 벤처창업전공 전문가 양성
학생들의 창작 아이디어 개발과 취업연계형 교육 실시 중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저성장시대의 경제 활로를 뚫는 중요한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지독한 취업난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청년창업 시스템은 취업난의 돌파구로 야기되고 있다. 이러한 창업돌풍에 힘입어 창업학과, 벤처창업학과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부설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벤처창업전공은 실무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작 아이디어 개발과 취업연계형 교육을 실시 중이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벤처창업전공의 경우 CEO 강사진과 숭실대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반별 책임 담임제를 통해 학생을 1:1로 관리하고 있다”며 “창업캠프와 타 전공과 연계한 경진대회를 통해 실제적으로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아이템으로 창업기획안을 만들고 인턴십 제도를 통해 현장실무위주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 벤처창업전공은 실제창업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교수진과 학생들이 공동으로 토의하고 아이디어를 개발한다. 창업지원단 및 창업교육센터와 연계한 창업아이템 사업화 기회 부여, 창업특별교육, 포럼, 정책토론회, 창업전문가 특강, 멘토링 지도 등 특화된 교육 또한 실시 중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학점은행제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8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 또는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