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제6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
2017-05-24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에서는, 시민과 경찰이 인권을 매개로 소통하는 ‘참여치안의 場’을 마련하기 위해 제 6회 경찰청 인권 영화제 참여 작품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7월 14일까지 이며 참여방법은 대한민국 경찰관을 포함, 대한민국 국민 또는 거주 외국인이면 누구나 경찰의 인권보호활동, 경찰관에 의한 인권침해, 장애인ㆍ여성ㆍ아동ㆍ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등 인권과 관련된 주제로 20분 이내 분량의 단편영화, 스토리가 있는 동영상 등으로 제작하여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담당자 메일로(문의 포천경찰서 청문감사실 031-539-8317) 제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 중 수상작은 경찰관서 및 교육기관에 배포 인권교육자료 및 경찰청 홍보자료, 국내ㆍ외 인권 관련 영화제 출품될 예정이다.
전재희 포천경찰서장은 “2012년 중앙 정부기관 최초로 시작된 인권영화제는 5회에 걸쳐 누적 작품이 1403편에 이를 만큼 관심과 호평을 받으며 인권교육과 협력치안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시민과 경찰이 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함께 공감ㆍ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