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임영민, 여친 논란으로 곤욕…하민호 이어 벌써 두 번째? "원하지 않는…"

프듀2 임영민

2017-05-23     김하늘 기자

브랜뉴뮤직 연습생 임영민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임영민의 소속사 측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임영민 군과 관련된 소문은 거짓이다"라고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는 앞서 온라인상에 임영민이 여자친구와 해외 여행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됐기 때문.

특히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중인 연습생을 향한 논란은 벌써 두 번째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영민 소문에 앞서 하민호 또한 성폭력 및 성희롱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하민호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던 A 씨는 '하민호 하차해'라는 트위터 계정으로 "저는 하민호에게 중2 때 성희롱과 언어적 폭력, 따돌림을 당한 사람이다"라며 "하민호와 같은 중학교에 다녔으며 그 기간 중 하민호와 교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단체로 왕따 시키거나 싸이월드에 저격하는 것은 별것도 아니었으며 남자아이들만 있는 단톡방에서의 음담패설은 도를 넘는 수준"이라고 폭로해 논란을 사기도 했다.

한편 또 한 번 터진 '프듀2' 연습생들을 향한 논란. 임영민은 어떤 방법으로 해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