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안전의식 바로 세우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실시
2017-05-23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주최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을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4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하였다.
본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 및 어린이집 내 사고와 안전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정병욱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김희정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강의로 진행하였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동대문구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보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