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먹거리장터를 열다
진건 시설채소연합회에서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직거래 판매로 불우이웃 돕기 실천하다
2017-05-23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진건읍 시설채소연합회(회장 윤재영)에서는 20일 진건농협 하나로마트앞에서 진건 소년, 소녀가장 돕기 일환으로 매년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재배한 신선채소를 값싸게 직거래 판매하고, 시설채소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열무국수, 부추전 등 장터를 열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진건읍 시설채소연합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는 신선한 채소들을 기부하여 일반 시민들이 값싸게 살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농산물을 싸게 사고 그 판매금을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고 하니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호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윤재영 진건읍시설채소연합회장은 “매년 이맘때 쯤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장터에 일반 시민들이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