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이시영, "대역 없이 최대한…" 액션 넘기는 이렇게!
'파수꾼' 이시영
2017-05-23 김하늘 기자
배우 이시영이 ‘파수꾼’으로 돌아왔다.
22일 첫 방송된 MBC ‘파수꾼’에서는 조수지(이시영 분) 형사의 다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수지는 딸 유나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점점 더해질 ‘파수꾼’ 의 흥미있는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파수꾼’ 제작발표회에서는 이시영이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이시영은 "내가 액션을 많이 주로 하고 있다. 너무나 즐겁게 하고 있다"라며 "시간에 쫓기고 상황에 부딪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다 담아내지 못하지만 최고의 그림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역 없이 최대한 액션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의 액션 연기가 담긴 ‘파수꾼’은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