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신인 걸그룹 디엘(D.el) 섹시담당 리타 “강남 이어 강북 까지 인기 실감”...동대문 신발프로젝트
프로젝트신발 78회
2017-05-22 박재홍 기자
신인 걸그룹 디엘(D.el) 멤버 섹시담당 ‘리타’가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오늘도 그대와’ 데뷔곡으로 활동하는 5인조 신인 걸그룹 디엘(Del)이 강남역에서 데뷔 쇼케이스로 강남을 후끈 달군 데 이어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발프로젝트’에 출연해 강남-강북을 1주일 동안 남성팬들을 대거 입덕시키며 화제의 걸그룹에 등극했다.
21일 펑키타운 MC 벽진(장벽진)과 펑키(고영두)의 공동 진행으로 ‘신인 대 발견(신발) 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15(기획: 귀공월드이엔엠)’ 78회에 걸그룹 디엘(D.el), 한가빈, 권애진, 리쥐가 출연해 동대문의 밤을 K-POP으로 물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