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2017인제 오미자배 3쿠션 당구 페스티벌 대회4일째
4강 진출 인천 공플레이 동호회 서한솔 동호인
2017-05-20 전기원 기자
2017인제 오미자배 3쿠션 당구 페스티벌 대회가 4일째로 접어들고 있다. 선수부 시합이 모두 끝이 나고 동호인부 개인전 남.여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남자 동호인 경기는 1.2.3.4부로 나뉘어져 25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16강 본선 경기이며,여자 동호인 경기는 1.2부로 나뉘어져 64강 토너먼트 방식 8강 본선 경기이다.
현장의 전국 동호인들의 열기는 선수부 못지 않다. 체육관안에 미리와 텐트까지 설치하며 밤까지 이어질 경기를 대비해 휴식을 취하며,동호회간에 화합을 다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내일은 대회 마지막날로써 동호인 단체전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