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시즌2' 순위논란, 'Bang Bang'과 극명…김사무엘·강다니엘·박지훈 폭락
'프로듀스101시즌2' 순위 논란 김사무엘 Bang Bang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발표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순위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베네핏 11만표를 건 포지션 대결이 펼쳐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이날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발표를 앞두고 대중적 관심을 모은 댄스 포지션 'Get Ugly' 팀 소속 연습생들의 추락에 누리꾼이 공방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댄스 포지션 'Get Ugly' 팀에는 박지훈, 김사무엘,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 안형섭 등 최상위권 연습생으로 꾸려져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전신인 '프로듀스 101'에서 댄스 포지션 'Bang Bang'의 어벤져스 팀을 연상케 했다.
그러나 김사무엘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센터를 맡았지만 저조한 투표 성적으로 댄스 포지션 뒤에서 두번째 성적표를 받고 "아 왜 울지"라며 울음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뛰어난 실력을 무대에서 증명했음에도 'Bang Bang' 센터 전소미와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 김사무엘을 비롯해 어벤져스 팀을 연상케 한 'Get Ugly'팀이 전체적으로 낮은 순위로 하위권에 머물자 시청자들도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현장 관객들이 최상위권이라고 견제 투표한 걸로 밖에 안 보임", "김사무엘 꼴찌는 진짜 노답", "시즌1 어벤져스는 폭발했는데 시즌2는 왜 저렇게까지 투표하나" 등의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발표와 함께 누리꾼들의 우려의 시선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