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회 여선교회‘어려운 이웃 생활용품 전달’

2017-05-19     이종민 기자

평택대학교회 여선교회에서는 18일 신평동 관내 어려운 이웃 1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평택대학교회 여선교회(회장 김남옥)는 평소에도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관심이 많으며 적극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회로 매년 바자회 수익금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있다.

올 봄에도 평택대학교에서‘벚꽃사랑 나눔 축제’기간 동안 바자회를 개최하여 모은 60만원 수익금으로 1가구당 5만원 상당의 휴지 및 라면을 구입해 신평동의 어려운 이웃 12가구에게 전달했다.

평택대학교회 여선교회 김남옥 회장은“불우한 이웃을 위해 교회에서 사랑을 나누고자 한다”며 “따뜻한 봄 날씨만큼이나 훈훈하고 행복한 기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현 신평동장은“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평택대학교회 여선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