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바르게살기 중앙동위원회,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2017-05-18 이종민 기자
평택시 바르게살기 중앙동위원회(위원장 한만현)는 지난 12일 중앙동주민센터에서 ‘불우이웃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국수, 부침개 등의 먹거리와 참기름, 미역, 고추장 등을 판매했으며 중앙동 8개단체와 봉사단체 등 주민 5백여 명이 바자회장을 찾아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한만현 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매년 해 왔던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봉사와 홀몸 어르신, 결손 가정 등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며 "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시민들과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회원 및 중앙동 직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동장(김병국)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