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유수진, "금수저 아니면 부자가 되기까지 적어도 15년 걸린다"
어쩌다 어른 유수진 부자 언급
2017-05-18 이하나 기자
부자 언니로 불리는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어쩌다 어른' 에서 부자가 되는 비결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유수진은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있다며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유수진은 타 방송을 통해서도 금을 이용한 투자, 주식 비결 등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지난 2015년 9월에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녀는 예비신랑과 자산관리를 각자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각자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당시 유수진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적어도 15년이 걸린다"며 "각자 가면 시너지가 나겠나. 부부는 서로 도원결의를 하듯이 한 가지 목표를 보고 같이 달려야 한다. 자수성가를 한 분들을 보면 부부가 뜻이 다른 집은 단 한 집도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수진은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다 어른'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