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284, 시간여행자의 시계' 영상스케치
2017-05-18 김한정 기자
17일 오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열린 ‘프로젝트284, 시간여행자의 시계’ 전시회 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신수진 예술감독의 행사 설명에 이어 홍범, 이예승, 올리비에 랏시, 김사라 작가의 인터뷰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284, 시간여행자의 시계'전에서는 11개 팀의 공연예술 작가가 선보이는 연극, 낭독, 강연, 무용, 인형극 등도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역 284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28개 팀, 100명의 작가의 작품과 공연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이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작품으로 새롭게 완성시킨다. 융 복합 문화예술 행사인 이번 전시는 7월 23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