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공포증 바닐라무스 보컬 MC 아림 “18일 강남역에 어마무시한 신인 걸그룹 디엘(D.el)이 쇼케이스하러 온데요~”...‘댄스 울렁증 미리 예약합니다’

뉴타TV 시즌3 제88회 공개음악방송 Live!

2017-05-17     박재홍 기자

지난 MC 신고식을 통해 댄스에 대한 공포증을 절실히 보여준 강남역 음방(음악방송) MC 아림(배아림, 밴드 바닐라무스 여성 보컬, 케이즈엔터테인먼트)이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실력파 댄서들로 구성된 K-POP 신인 걸그룹 ‘디엘(D.el)’ 데뷔 쇼케이스 진행을 맡아 다시 한 번 댄스 울렁증을 예고했다.

MC 아림: “안녕하세요~. 바닐라무스에 아림입니다”

MC 아림: “이번 주 목요일(5월 18일) 오후 5시에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신인 걸그룹 디엘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MC 아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MC 아림: “목요일에 만나요~(손 흔들며 인사)”

MC ‘아림’은 18일 프랑스 출신 가수 ‘아멜리’와 올해 가장 핫 한 걸그룹 ‘디엘(Del)’의 강남역 데뷔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다.

이날 ‘디엘’의 타이틀곡 ‘오늘도 그대와’ 노래에 맞춰 섹시한 퍼포먼스 안무 포인트와 ‘핫해핫해’ 트로트 댄스곡 안무 포인트를 따라 배우는 시간을 댄스 울렁증이 심한 MC ‘아림’이 어ᄄᅠᇂ게 방송에서 소화를 할 것인지도 밴드 바닐라무스 팬들의 관심사 중에 하나다.

‘아림’ 댄스 울렁증 극복 할까?

5월, 6월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에 출연하는 팀들은 아이돌 걸그룹, 보이그룹들이 많아 신입 MC ‘아림’이 앞으로 댄스 울렁증을 매주 핫 한 팀들을 만나면서 극복해서 강남역을 주름잡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