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프랑스 출신 MC ‘아멜리’ 강력 추천 “걸그룹 디엘 D.el 강남역 데뷔 쇼케이스 자리 전쟁 예감” 응원 영상

2017-05-17     박재홍 기자

프랑스 출신 MC로, 가수로, 예능인으로 맹활약 중인 ‘아멜리’가 신인 걸그룹 ‘디엘(D.el)’의 첫 강남역 데뷔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표정으로 숨기지 못하고 열띤 응원 공세를 펼친 영상이 뉴타TV 네이버TV에 업데이트됐다.

아멜리: “안녕하세요. 프랑스에서 온 가수 아멜리입니다”

아멜리: “다음주 강남역 허브플라자에서 5시부터 7시까지 걸그룹 디엘 Del 나온다고 해요”

아멜리: “여러분들 많이~ 많이~ 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손 흔들며 인사)”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연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K-POP의 매력에 푹 빠진 아멜리는 MC로 아이돌 걸그룹, 보이그룹, 신인 가수 등 출연 팀들의 매력을 찾아 주고 대한민국 문화 한류 붐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

아멜리의 경우 5개 외국어 프랑스어(불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가 현지인 수준으로 능숙해 출연 팀 중 외국어가 가능한 멤버가 있거나 외국인 멤버가 있는 경우에도 관객들, 팬들, 시청자들과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MC 아멜리, 밴드 바닐라무스 여성 보컬 아림의 공동 진행으로 5월 18일 목요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신인 걸그룹 디엘(D.el)의 데뷔 비쥬얼 쇼케이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