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AOA 초아, 설현 1/n 정산 해명 다시 보니…"아직 어려서 내용 잘 몰라"

'열애설' AOA 초아 설현 정산 해명

2017-05-17     김영주 기자

AOA 초아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AOA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활동을 중단한 초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적설을 해명했다.

앞서 초아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설현이 밝힌 정산 얘기를 해명한 바 있다.

이날 초아는 "방송에 나와서 되게 많이 화제가 된 내용이 있다. 저희가 설현 씨랑 수입을 다 나눠서 배분한다고 했는데 그런 건 아니다"라며 "설현 씨한테 물어보니까 아직 어려서 내용을 잘 모르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아는 "계약 내용이니까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더 이상 거기에서 논란이 생기면 안 된다. 저희도 설현 씨가 고생했는데 똑같이 나누면 안 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초아는 17일 나진사업 이석진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즉시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