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 BH 엔터테인먼트와 every child 핀 캠페인
배우 고수, 박성훈, 박해수, 이병헌, 이희준, 장영남, 진구, 추자현, 한지민, 한효주가 캠페인에 대거 참가해 화제
2017-05-17 최명삼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4월24일 분쟁, 질병, 악습 등 어린이를 위협하는 수 많은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키자는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10인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옷핀을 뜻하는 영어 ’safety pin’에 착안해 어린이를 지키고, 옷핀 모양의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을 달자고 독려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정기 후원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이 증정되며, 후원자는 옷, 가방 등에 핀을 달고 어린이를 위한 관심과 다짐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BH엔터테인먼트가 핀 제작에 함께 하며 의미를 더했다.
유니세프 [#every child] 핀 캠페인은 오는 7월 3일 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우들의 참여 영상과 사진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유니세프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짐을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