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법천사지 유채꽃 보러오세요

2017-05-16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법천2리 법천사지 인근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론면주민차지위원회(위원장 김석한)는 지난 이른 봄에 법천사지 주변 유휴지 약 3,000㎡에 유채꽃씨를 파종하고 관리해 왔다.

유채꽃이 개화시기를 맞아 활짝피면서 법천사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석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유채꽃 개화와 더불어 연이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잔여 휴경지 18,000㎡에 메밀을 파종해 놓은 상태”라며,

“앞으로 6월 개최 예정인 남한강 축제때 여름 메밀꽃을 피게 하여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법천사지를 널리 알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