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바르게살기 중앙동위원회,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2017-05-16     이종민 기자

평택시 바르게살기 중앙동위원회(위원장 한만현)는 지난 12일 중앙동주민센터에서‘불우이웃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국수, 부침개 등의 먹거리와 참기름, 미역, 고추장 등을 판매했으며, 중앙동 8개 단체와 봉사단체 등 주민 5백여 명이 바자회장을 찾아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한만현 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매년 해 왔던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봉사와 홀몸 어르신, 결손 가정 등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며 "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시민들과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회원 및 중앙동 직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국 중앙동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