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강남역 쇼케이스, 신인 걸그룹 ‘디엘(D.el)’ K-POP 역사 바꿀 무대 퍼포먼스 ‘출동 준비 끝’

뉴타TV 시즌3 제88회 공개음악방송 Live!

2017-05-16     박재홍 기자

5인조 신인 걸그룹 ‘디엘(D.el)’이 오는 18일 강남역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가요계 신고식을 치룬다.

걸그룹 ‘디엘(Del)’은 각 멤버들이 프로 댄스팀 출신으로 정상급 실력과 더불어 청순한 비쥬얼로 타이틀곡 ‘오늘도 그대와’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디엘’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콘셉트, 매력을 뽐내며 영상으로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8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디엘’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팔을 걷어 붙였다. 매력적인 보이스의 가수 다빈(DAVIN), 여성 댄스팀 ‘마가레트’가 ‘디엘’을 응원하기 위해 축하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엘’의 데뷔 비쥬얼 쇼케이스는 서울 지하철 강남역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으로 방청 가능하다.

야심차게 준비를 마친 걸그룹 ‘디엘(D.el)’은 공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예능 방송 출연과 더불어 각종 축제, 행사, 군부대 위문공연 등 음악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타TV 시즌3 제88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디엘 D.el 데뷔 비쥬얼 쇼케이스 편

일시: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오후 5시-7시
장소: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9번출구 방향)
공동 MC: 바닐라무스 여신보컬 아림, 프랑스 출신 아멜리
축하 게스트: 가수 다빈, 5인조 여성댄스팀 마가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