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경찰서 2017년 상반기 「Happy-Home 메신저」 찾아 간담회 개최

2017-05-16     김종선 기자

인제경찰서(서장 김성근)에서는 5월 16일 인제군청 다문화 카페에서 2017년 상반기 「Happy-Home 메신저」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Happy-Home 메신저」는 사회활동이 활발한 이주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경찰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 내 이주 여성대상 범죄피해 발생 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중간 멘토 역할 등 맞춤형 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는 인제경찰서, 인제군 다문화센터, 「Happy-Home 메신저」 등 약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 외국인 여성․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 및 지원 활동과 홍보를 위한 협업사항을 논의하였다.

인제경찰서 총경 김성근은 「Happy-Home 메신저」활동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주 외국인 여성․다문화 가족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메신저 활동과 신고 활성화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