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흡연 모습 환자 맞아?…공익 판정 '천식 4급'에도 담배 못 끊어

박유천 흡연 논란

2017-05-15     여준영 기자

JYJ 박유천이 흡연 사진으로 논란에 섰다.

15일 한 매체가 보도한 박유천과 그의 예비 신부 황 씨가 함께 있는 모습에서 박유천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1일 박유천과 그의 일행이 회식 중 연인 황 씨와 방문해 두 사람이 다정한 포옹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애정행각을 서슴지 않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었는데 박유천이 흡연 중인 상황이 함께 실렸다.

이에 대중들은 박유천의 군대 문제 당시를 거론하며 그가 공익 판정을 받게 된 사유인 '천식'이 화두에 올랐다.

박유천은 천식으로 4급 공익 판정을 받은 바 훈련이 어려울 정도의 천식 환자인 경우 흡연은 흡사 '자살행위'와 같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 것.

박유천의 군 의무가 공익으로 대체되며 한 차례 논란을 빚은 바 일각에선 그가 앓고 있는 천식의 증상이 의심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럼에도 박유천이 꾸준히 흡연을 해왔다고 전해져 그가 천식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인지 누리꾼들의 일침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