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욜로편 등판' 노홍철, 돌아올 가능성 없을 듯? "한 곳만 파기 보다는 도전을"

2017-05-13     최영주 기자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욜로편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유재석과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이날 그는 욜로에 대한 실천을 묻는 질문에 해방촌을 추천하면서 특유의 입담으로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이 같은 그의 등장에 다시 멤버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가능성이 생각보다 희박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그는 JTBC '잡스' 출연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직업은 일과 놀이가 함께 가능한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한 분야를 파서 대성하는 것보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올지 의문", "미련 없으면 안 오는 게 낫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