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한채영, 센터 욕심에 디스 "쟤는 실력에 비해 너무 뻔뻔해"
한채영 센터 욕심 고백
2017-05-12 이하나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한채영이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점심, 배고파 쓰러질 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뱅크' 출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한채영이 센터 욕심을 드러낸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채영은 앞서 열린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춤이나 노래를 한 번도 안 해봤기 때문에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 배워야겠지만 끝에 가서는 제가 꼭 센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반대를 하고 있지만 누구나 꿈을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센터에 욕심을 내는 한채영에게 김숙은 댄스 트레이닝 도중 "쟤는 실력에 비해 너무 뻔뻔해"라고 디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