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위한 거리 캠페인 실시
2017-05-12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장창우)은「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1일 오후 서야중학교 등 합덕관 내 5개교의 교사, 학생, 엄마순찰대와 지방자치단체 등 100여 명과 함께 합덕 관내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원룸지역, 터미널 인근에 대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경찰서장이 직접 행진에 참여하여 하교길 학생들과 소통하고 관내의 근린공원 및 터미널 등 청소년 비행우려지역을 점검하며 청소년 비행을 근절하기 위해 힘썼다.
장창우 당진경찰서장은 “거리의 비행청소년을 선도하는 길이야 말로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첫 걸음이며, 당진시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