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 무너지려는 집 앞에 아내 세워둔 이유? "이 남자 날 들었다 놨다 하네"

임성빈, 무너진 집 보며 감탄

2017-05-11     조세연 기자

디자이너 임성빈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임성빈의 아내 배우 신다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남편과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종료되자 임성빈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며 그의 근황이 공유되기 시작했다.

임성빈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 계정에 "아내와 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해를 맞아 무너진 듯한 집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신다은은 "이 남자 날 들었다 놨다 하네"라고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