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어린이 교통공원 방문객 50,000명 돌파 기념품 증정

2017-05-10     이종민 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지난 4월 27일 2014년 3월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을 개관한 이후 누적 방문객이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수요자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시행하고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진행하여 관내는 물론 인근 지역 방문객까지도 꾸준히 찾아온 결과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이 날 방문한 단체에게 교통안전 교육 후 기념품으로 교통안전 교재와 연필을 전달하며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관계자는 명실상부한 경기남부권을 대표하는 어린이교통안전 교육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내실화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