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세계 35개국 ‘전통의상 거리패션쇼’(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2017-05-08 김한정 기자
세계 35개국에서 선출된 슈퍼탤런트들이 한국에 입국해 6일 오후 “인사동길 세계전통의상패션쇼”를 펼쳤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개막행사를 마친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시즌 8' 세계 35개국 슈퍼탤런트들은 각국 전통의상을 입고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남인사마당을 돌아 북인사마당을 경유하여 다시 인사아트프라자 상가로 돌아오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인사동길은 연휴와 토요일을 맞아 수많은 관광객들은 세계 각국에서 온 미녀들의 독특한 의상에 매료되어 북새통을 이루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싱가폴 유주코리아, 수타그룹이 주최하고 아트코리아방송이 주관했으며, 인사아트프라자와 여주시가 협찬하고, 국회조찬기도회, 종로구청, 한국예총,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석한 귀빈은 조경태 국회의원(기획조정위원장), 이경제 전 방송통신위원장, 원경희 여주시장, 종로구청 남준현 문화과장, 하철경 한국예총회장, (사)한국기독문화예술인엽합 임동진 목사, 신맥회 양태석 회장, 한국뉴스 이성용 목사,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이사 등이 행사장을 찾아 축사와 황실공예협회 이칠용 회장, (사)대한민국선진문화협회 윤재환 회장, 국민명예협회 김규봉 회장, 공공미술협회 하정민 회장, 정성태 하나로갤러리 관장 외 많은 단체장들과 귀빈들로 성황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