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인사동, 세계 35개국 ‘전통의상패션쇼’ 개막행사
세계 35개국의 각국에서 선출된 슈퍼탤런트들이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전통의상패션쇼를 펼치기 전, 개막행사를 가졌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열린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시즌 8' 세계 35개국 슈퍼탤런트 전통의상패션쇼 개막식은 싱가폴 유주코리아, 수타그룹이 주최하고 아트코리아방송이 주관했으며, 인사아트프라자와 여주시가 협찬하고, 국회조찬기도회, 종로구청, 한국예총,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석한 귀빈은 조경태 국회의원(기획조정위원장), 이경제 전 방송통신위원장, 원경희 여주시장, 종로구청 남준현 문화과장, 하철경 한국예총회장, (사)한국기독문화예술인엽합 임동진 목사, 신맥회 양태석 회장, 한국뉴스 이성용 목사,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이사 등이 행사장을 찾아 축사와 황실공예협회 이칠용 회장, (사)대한민국선진문화협회 윤재환 회장, 국민명예협회 김규봉 회장, 공공미술협회 하정민 회장, 정성태 하나로갤러리 관장 외 많은 단체장들과 귀빈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35개국의 슈퍼탤런트 대표들은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각국 전통의상으로 아름다운 포즈로 미를 뽐냈으며, 이어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대극장을 빠져나와 휴일을 맞아 인사동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전통의상을 소개하며 패션쇼 겸 인사동 거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한편 이날 행사를 후원한 여주시는 여주시장이 나와 여주시 소개와 세종대왕, 소현왕후, 어머니 원경왕후와 명성왕후의 전통의상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