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결방 허전함 달랠 현장 메이킹…최진혁·윤현민 꽁냥꽁냥 "참참참!"

'터널' 결방 허전함 달랠 현장 메이킹

2017-05-07     김세정 기자

OCN '터널' 결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허전함을 달랠 현장 메이킹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OCN 측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한 '터널' 현장 메이킹 영상에서는 최진혁과 윤현민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해당 영상에서 최진혁과 윤현민은 촬영 대기 시간 서로 장난을 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고급 촬영 장비에 관심을 보이던 최진혁은 카메라로 윤현민을 찍어주기도 했다.

최진혁이 "야 김선재!"라고 부르며 카메라를 쳐다봐달라고 요구하자 윤현민은 "참참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OCN '터널'은 6일과 7일 결방한다. 방송 예정이던 14회와 15회는 다음주인 13일과 14일에 전파를 탄다.

시청자들은 '터널' 결방에 진한 아쉬움을 내비치며 "한 주를 어떻게 기다렸는데", "주말이 허전하다", "말도 안 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